수련회 등지에서 실시하는
얼차려 중의 하나이다. 자세를 취한 모습이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 같다고 해서 오토바이 자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엎드려 뻗쳐만큼은 아니지만 종종 통용된다. 자세를 취하는 방법은 무릎을
투명의자 각도만큼 구부리고 양 팔을 쭉 뻗는다. 그리고 고개를 뒤로 젖히면 된다. 이 자세를 하게 되면 무릎이 매우 아프게 된다. 거기다가 발뒤꿈치를 들어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투명의자 자세만 해도 힘든데 거기다가 양 팔을 뻗고 고개까지 젖히니 좀 더 강한 얼차려라고 볼 수 있겠다.